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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인문고전아카데미

> 교육사업단 > 밀양인문고전아카데미
   
2010여름 제7회 밀양 인문고전 아카데미 점필재연구소
2010-06-16 오전 10:3 2421


점필재연구소 [2010여름 제7회 밀양 인문고전 아카데미]


점필재연구소에서 고전(古典)에 관심을 갖고 있는 교사, 청소년, 시민과 함께 하는
제7회 [밀양 인문고전 아카데미]를 엽니다. [우리고전 아카데미]에서는 신채호, 박제가, 이이의 삶과 저작을 공부하며 시대와 국가의 ‘안’과 ‘밖’을  끊임없이 고민했던 그들의 삶과 생각이 지금 우리에게 주는 질문과 깨달음을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동양고전 아카데미]에서는 익숙하게 들었지만 실제로 대면하여 읽어볼 기회가 많지 않았던  『금강경』과 『장자』에 대한 집중적인 읽기를 통해 고전의 진정한 ‘맛’과 새로운 ‘뜻’을 새겨보는 시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강좌개요]

일 시

• 2010년 7월 26일(월)~30일(금) 오전 10시~오후 4시 30분

장 소

• 밀양시립도서관 5층 시청각실

세 부

일 정

월일

강의 주제

    초 청 강 사

우리고전

아카데미

7.26(월)

신채호와 [독사신론]

박노자(노르웨이 오슬로 대학)

7.27(화)

박제가와 [북학의]

강명관(부산대)

7.28(수)

이  이와 [격몽요결]

한형조(한국학중앙연구원)

동양고전

아카데미

7.29(목)

[금강경]

조성택(고려대)

7.30(금)

[장  자]

이상현(한국고전번역원)

  

대 상

• 교사, 청소년, 시민

주 최

• 부산대학교 점필재연구소 인문한국(HK) [고전번역+비교문화학연구단]

후 원

• 밀양문화원ㆍ 밀양시립도서관

참 조

• 강의를 모두 들은 참가자에게는 [수료증]을 드립니다.

• 강의를 모두 들은 학생에게는 [체험학습 확인서]를 발급해드립니다.

[접수안내]

접수기간

2010. 6월 16(수) ~ 6월 30일(수)

접 수 처

점필재연구소 홈페이지 http://jpj.or.kr

→ 고전아카데미 배너 → 우리고전 아카데미 [공지사항]

→ [아카데미 공지글] → 사용자 의견(코멘트)란에 신청

 ※ 신청인ㆍ신청강좌ㆍ연락처(전화, 이메일) 기재 

 ※ 수강인원: 80명(홈페이지 접수 선착순)

강 의 료

• 제1강좌: 우리고전(월ㆍ화ㆍ수): 3만원 

• 제2강좌: 동양고전(목ㆍ금): 2만원 

  ※ 제1, 2강좌 별도 신청 가능합니다

  ※ 청소년은 무료이고, 밀양시민은 강의료의 50%만 받습니다.

계좌번호

농협 1207-01-004102, 예금주 점필재연구소

※ 좀 더 밀도 있는 강의/토론, 그리고 강의 공간 문제로 인해 수강인원을 80명(선착순)으로 제한하였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교사들께서는 ‘교사 1명에 학생 3명’의 약속을 지켜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참가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다음 방학에도 변함없이 열릴 [밀양 인문고전 아카데미]를 약속드립니다.

[강사소개]


  강   사

약   력

 

 

박 노 자

주제: 신채호와 [독사신론]

  

노르웨이 오슬로대학 한국학 교수.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동방학부 조선학과를 졸업하고 모스크바 국립대학교에서 고대 가야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화 <춘향전>을 통해 ‘꼬레야’라는 나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 1990년대 초반 한국에서 유학을 한 경험이 있고, 해박한 인문학적 지식과 한국에 대한 체험을 바탕으로 『당신들의 대한민국 1, 2』 『좌우는 있어도 위아래는 없다』 『하얀 가면의 제국』 『우승열패의 신화』 『우리가 몰랐던 동아시아』 『나를 배반한 역사』『박노자의 만감일기』 등을 썼다.

강 명 관

주제: 박제가와 [북학의]

부산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성균관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광범한 지적 편력을 바탕으로 한문학을 현대의 텍스트로 생생히 살려내어 현대의 사람들과 만나게 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다. 『조선후기 여항문학 연구』『조선시대 문학예술의 생성공간』,『조선사람들 혜원의 그림 밖으로 걸어 나오다』,『조선의 뒷골목 풍경』,『근대 계몽기 시가 자료집』,『안쪽과 바깥쪽』,『공안파와 조선후기 한문학』,『농압잡지평석』,『국문학과 민족 그리고 근대』,『열녀의 탄생』, 『시비是非를 던지다』, 『조선풍속사』 등을 썼다.

한 형 조

주제: 이이와 [격몽요결]

한국학중앙연구원 철학전공 교수.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대학을 졸업할 무렵부터 사회적 관계와 책임을 묻는 유학 공부를 시작했다고 한다. 고전한학과 철학을 전공으로 하고 있으며 『왜 조선유학인가』『왜 동양철학인가』『무문관 혹은 너는 누구냐』『주희에서 정약용으로』『중고생을 위한 고사성의 강의』 등을 썼고, 『한글세대를 위한 불교』『화엄의 사상』의 번역서가 있다.

조 성 택

주제: [금강경]

고려대 철학과 교수. Univ. of California at Berkeley에서 「The Rise of Mahayana Buddhism」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동아시아 근대 불교의 성립과 전개에 관한 성찰과 연구를 계속해 오고 있다. 또한 한국 인문학의 발전을 위한 폭넓은 사유의 지평과 실천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연구재단에서 주관하는 ‘석학과 함께 하는 인문강좌’에서 ‘불교의 역사’를 강의하는 등 대중들과 좋은 인문학 강의로 만나는 일도 계속하고 있다. 『퇴옹 성철의 깨달음과 수행』, 『Encyclopedia of Buddhism』 등을 썼다.

이 상 현

주제: [장자]

한국고전번역원 수석연구위원. 서울대 종교학과와 동국대 불교대학원에서 공부하였으며, 고전번역분야에서 최고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종교 철학을 전공하며 불교와 도교에 조예가 깊어 유·불·선을 넘나드는 폭넓은 사유를 기반으로 한국의 고전 및 고전적을 번역해왔다.  최치원의 『고운집』, 『계원필경』을 비롯하여 현종실록, 명종실록, 선조실록, 인조실록, 정조실록, 중종실록, 광해군일기 등 『조선왕조실록』, 『간이집』 『계곡집』 『목은집』, 『상촌집』, 『택당집』, 『포저집』, 『가정집』 등 수많은 한국고전을 번역하였다.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장소: 밀양시립도서관 3층 문화교실 *강의료: 우리고전: 3만원/동양고전: 2만원 * 학생은 무료입니다./밀양시민은 50%할인 농협 1207-01-004102, 예금주 점필재연구소
[답변] 수료증에 대해
점필재연구소가 있어 밀양의 겨울은 따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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