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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빈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나서 김민준
2012-08-15 1160
홍기빈 선생님의 강의는 어째서인지 처음엔 쓰기 힘들어 뒤늦게 쓰게 되었다. 선생님의 강의는 당연한 말이지만 나한테 충격을 주었다. 나는 내 주변의 선생님이 말한 것처럼 정승처럼 살고 싶어 개처럼 돈을 벌며 소중한 시간을 쓸데없는 데 낭비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그들도 홍기빈 선생님의 말슴을 당연하게 알고 있을 거지만 아무도 그걸 실천하지 못한다. 나도 그들을 보며 '난 저 사람들처럼 살지 말고 보람차게 살아야지.'라고 하고 있지만 지금도 미래를 생각하고 친구들과 경쟁하며 현재를 유예하는 내가 그럴 수 있을지 갑자기 의문이다. 그러고 보니 엄기호 선생님의 낭비, 카이로스의 시간 등의 말이 생각났다. 처음에는 엄기호 선생님에 의문을 가진 글을 썻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엄기호 선생님의 말슴이 옳았던 것 같다. 나는 앞으로 돈은 언제나 물질적, 유한한 수단임을 명심하고 현실을 즐기고 소중한 시간과 삶을 더 지키도록 해야겠다.
서정홍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나서
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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